암 치유 체험기

  • 암 치유 관련 도서

    암에 걸린 사람들
    단행본

    같은 암인데~ 누군 살고 누군 죽는다.

    암 환자들의 생사고락, 그 담담한 체험의 기록

암 해방일지
[암에 걸린 사람들]
전자책 버전

치유 궤도 수정의 중요성

달에 간 우주선이 지구로 돌아올 때 출발 각도를 불과 2도만 잘못 잡아도 지구에 도착할 때 정상 착륙지점에서 18,000km 정도나 어긋난다고 한다.

암 치료도 다르지 않다. 중간에라도 궤도가 잘못됐다는 것을 깨닫고 각도를 수정한다면 초반의 시행착오에도 불구하고 ‘치유’라는 애초에 닿고자 한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.

하지만 처음부터 조종간을 타인에게 맡겨둔 채 궤도가 잘못됐음에도 수정하지 않는다면 결국 목적지와는 전혀 다른 엉뚱한 곳에 내려앉게 될 것이다.

암 치유는 면역력의 문제

어느 날 갑자기 암이 찾아온 것 같지만, 사실 우리 몸에 이상 현상들이 나타나기까지 암세포는 오랜 시간 침묵하며 분열을 거듭해 왔을 것이다.

잘못된 식습관이며 생활습관, 수많은 오염물질과 농약에 절은 음식을 먹고도 건강을 위한 노력 없 이살아온 대가가 암인 것이다.

암이란, 오랜 시 간에 걸쳐 내 몸의 면역체계가 조금씩 허물어지 다어느 날 한꺼번에 무너져 생긴 질병이다. 마치 강둑에 생긴 아주 작은 균열이 오랜 시간 뒤 둑의 붕괴를 가져 오듯이 말이다.

내일을 두려워 말고 오늘을 살자

우리는 왜 스스로 자기 몸을 살리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걸까?

암이 찾아온 후에 의사를 찾아가 읍소한다한들 수백 명의 암 환자를 돌봐야 하는 의사가 당신만을 위해 시간을 내줄리 만무하다.

의사도 사는 일이 버겁거늘, 어째서 의사가 당신의 목숨을 돌보기 위해 모든 시간을 바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?